2026년 7월 24일 기준
먼저 결론
관광 목적의 단기 여행이라도 출발 날짜에 적용되는 태국 무비자 규정과 항공사의 여권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주한 태국대사관은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의 관광 목적 무비자 입국 정보를 안내하지만, 허용 기간과 조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오래된 블로그의 숫자를 기준으로 삼으면 안 됩니다.
출국 전에 확인할 네 가지
- 여권 영문명과 항공권 영문명이 정확히 일치하는지 봅니다.
- 만료일뿐 아니라 훼손·낙서·페이지 부족 여부도 확인합니다.
- 실제 여행 목적과 체류기간에 맞는 입국 자격인지 대사관에서 확인합니다.
- 귀국 또는 제3국 출국 항공권, 첫 숙소 주소, 체류 계획을 준비합니다.
TDAC와 비자는 다릅니다
TDAC는 태국 입국 전 제출하는 디지털 도착카드이며 비자가 아닙니다. 무비자 대상자도 TDAC는 별도로 작성해야 합니다. 여권번호, 항공편, 태국 내 숙소를 입력한 뒤 결과를 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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