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4일 기준
먼저 결론
출국 전날에는 짐을 더 넣는 것보다 입국에 필요한 정보와 현지에서 바로 쓸 수단을 오프라인으로 남기는 일이 중요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확인하면 공항과 태국 도착 직후의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48시간 전 확인표
- 여권 영문명과 항공권 영문명이 일치하는지 확인
- 여권 유효기간과 훼손 여부 확인
- TDAC를 작성할 수 있는 기간인지 확인하고 공식 사이트에서 제출
- 첫날 숙소의 영문 주소·전화번호·지도 핀 저장
- 항공사 앱에서 터미널·수하물 규정·출발 시각 재확인
- 해외 결제 카드, 소액 현금, 예비 결제수단 분산 보관
- eSIM 또는 로밍 개통 절차를 화면 캡처
- 여행자보험 증권과 긴급 연락처 저장
- 여권 사진면·항공권·숙소 바우처를 휴대폰 밖에도 보관
휴대폰에 저장할 오프라인 묶음
- TDAC 제출 결과와 QR 화면
- 항공권과 호텔 예약 확인서
- 수완나품공항에서 파타야로 가는 예매 내역
- 호텔 태국어 주소 또는 지도 핀
- 여권 사진면과 보험 증권
- 관광경찰 1155, 일반 경찰 191, 응급의료 1669
공식 확인
- TDAC 공식 사이트: https://tdac.immigration.go.th
- 외교부 태국 안전정보: https://0404.go.kr/ntnSafetyInfo/260/detail
- 인천공항 출국 안내: https://www.airport.kr
비자·입국·항공사 규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직전에는 블로그보다 각 기관과 항공사의 최신 공지를 최종 기준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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