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4일 기준
장소 수보다 음주량을 기록하세요
더운 날씨, 수면 부족, 장거리 비행 뒤 음주는 평소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첫날은 평소보다 천천히 마시고 음료 한 잔 사이에 물과 식사를 넣으세요.
음료 안전
- 주문한 음료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능한 범위에서 확인합니다.
- 열린 음료를 모르는 사람에게서 받지 않습니다.
- 화장실에 갈 때 음료를 두고 오래 자리를 비우지 않습니다.
- 맛이나 상태가 이상하면 마시지 말고 새 음료를 주문합니다.
- 일행이 갑자기 심하게 어지럽거나 의식이 흐려지면 혼자 두지 않습니다.
과음을 줄이는 방법
- 첫 장소에서 하루 최대량을 정합니다.
- 매 장소마다 물이나 무알코올 음료를 한 번 넣습니다.
- 샷과 도수가 높은 음료를 연속으로 마시지 않습니다.
- 결제 내역에 음료 수량을 함께 기록합니다.
- 판단력이 떨어지기 전에 숙소로 돌아갑니다.
도움이 필요한 경우
의식 저하, 호흡 이상, 반복 구토처럼 응급 증상이 있으면 잠을 재우며 기다리지 말고 응급의료 1669 또는 가까운 응급실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관광객 지원과 통역 문의는 관광경찰 1155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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